왕성호수 근처에는 많은 카페가 있는데요…사람이 드문 한적한 카페를 찾다가 카페 몽블에 가게되었습니다건물 전체가 카페가 아니라 건물의 3층과 4층만 카페입니다카페로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서 차가 많으면 좀 불편할듯 합니다ㅎㅎ 호수뷰인줄 알았는데… 밭뷰입니다 ㅎㅎ평일이라 손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일하시는 분도 주인인듯 보이는 한 분뿐이구요..파니니 2개와 음료를 주문했는데 시간이 너~무 오래 걸렸습니다 ㅜㅜ맛은 특별하지는 않았구요..홈메이드 느낌이 물씬 느껴진 파니니였습니다 ^^저희가 들어갔을 때는 한 커플이 있었는데얼마지나지않아 우리팀만 남게 되었습니다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👍🏼